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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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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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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건설이 27일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A3블록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 총 1638가구 규모로 84㎡ 타입이 주를 이루며 청약은 31일 특별공급 시작한다.
  • 남향 배치와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로 차별화하며 2029년 6월 입주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용 59∙84∙125㎡ 총 1638가구 공급…4월1일 1순위 청약
불당지구 인접 입지·즉시 전매 가능 등 우수 조건 인기 예고

[아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GS건설은 충남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일원에 들어서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 견본주택을 2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번 공급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핵심 단지로, 기존 A1·A2블록과 함께 총 3673가구 규모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해 주목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12개 동, 총 1638가구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166가구, 84㎡ 1460가구, 125㎡ 12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수는 59㎡A 132가구, 59㎡B 34가구, 84㎡A 963가구, 84㎡B 334가구, 84㎡C 66가구, 84㎡D 66가구, 84㎡E 31가구, 125㎡PA 6가구, 125㎡PB 5가구, 125㎡PC 1가구다.

[아산=뉴스핌]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 조감도. 2026.03.27 gyun507@newspim.com

청약 일정은 3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일 1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4월 8일 발표되며, 계약은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접수한다.

청약 자격은 모집공고일 기준 아산시를 포함한 충남, 대전, 세종 거주자 가운데 만 19세 이상이면 가능하다. 청약통장 가입 기간 6개월 이상과 지역·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하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은 적용되지 않는다. 계약금 10% 완납 이후 즉시전매도 가능하다.

입지는 천안 불당지구와 인접해 생활 인프라 이용이 가능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불당동 학원가와 상업시설 접근이 가능하며, 향후 과선교 개통 시 이동 여건은 더 개선된다. 탕정과 천안 일대 산업단지로 이동이 수월해 직주근접 요소로 평가된다.

우수한 교육 여건도 갖췄다. 단지 내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으며 탕정중, 탕정고(계획), 충남외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불당 학원가와의 거리도 가까워 교육 수요 유입이 예상된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세대에는 4베이(Bay) 판상형 구조와 3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등 차별화를 기했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공간도 확대했다. 펜트하우스도 일부 포함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사우나, 독서실 등이 조성된다.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도입될 예정이며 게스트하우스도 계획됐다. 다양한 녹지와 수공간이 어우러진 자이만의 특화 조경 시설도 설계될 예정이며, 단지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주거 편의성과 공간 활용, 커뮤니티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보이는 단지로 단지 서쪽에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이 예정돼 미래가치도 높다"며 "자이의 브랜드 파워를 이어갈 최고의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일원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9년 6월 예정이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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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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