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tvN은 배우 신혜선과 공명이 사내 풍기문란 전담반으로 뭉친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티저 영상을 2일 공개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은밀한 감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전담반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이야기를 다룬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문제의 감사 3팀으로 발령받은 노기준의 모습이 담겼다. 상사 주인아의 지시로 사내 스캔들 등 풍기문란 사건 처리를 전담하게 된 노기준이 당황하는 모습과 이들이 함께 은밀하게 사건을 파헤치는 공조 과정이 그려졌다.
해당 작품의 연출은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의 이수현 감독이 맡았으며 '일타 스캔들'을 집필한 여은호 작가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배우 신혜선과 공명을 비롯해 김재욱, 홍화연 등이 출연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25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