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8일 LG에너지솔루션(373220)에 대해 'EV 부진 지속'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18,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6.8%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에너지솔루션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에너지솔루션(373220)에 대해 '1Q26 잠정 실적은 매출 6.6조원(YoY -3%, QoQ +1%), 영업손실 2,078억원(YoY 적자전 환, QoQ 적자지속)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1,398억원)를 하회했다. 영업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1.2%p 하락했다. 하나증권 영업이익 추정치(-1,888억원)보다 약 200억원 적자폭이 확대됐는데, ESS AMPC 발생금액이 예상보다 적은데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ESS 출하량은 단기 수요 변동폭이 크지 않고 예정돼있던 물량이 다음 분기로 이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그러한 사례라고 판단한다. 미국 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AMPC) 금액은 1,8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3% 감소했다(AMPC 포함 분기 영업이익률 추이: 3Q25: 10.5%, 4Q25 -2.0%, 1Q26 -3.2%). AMPC 발생 금액을 배터리 용량으로 환산 시 약 2.9GWh 규모다. 잠정 실적이므로 EV/ESS 구분이 어려우나, 시장 규모 및 CAPA 감안 시 EV/ESS 각각 약 0.0GWh/2.9GWh의 배터리가 출하된 것으로 추정된다. EV 배터리 출하량은 현재 GM 전기차 배터리 재고 감안할 때 거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AMPC 제외한 영업손실은 3,975억원(OPM: -6.2%)으로 2개 분기 연속 적자 기록했다(AMPC 제외 시 분기 영업이익률 추이: 3Q25 4.1%, 4Q25 -7.4%, 1Q26 -6.2%).'라고 분석했다.
◆ LG에너지솔루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18,000원 -> 518,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18,000원은 2026년 01월 3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18,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02일 336,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1월 12일 최고 목표가인 559,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518,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에너지솔루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30,435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18,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30,435원 대비 -2.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LS증권의 351,000원 보다는 47.6%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30,43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29,375원 대비 2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G에너지솔루션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에너지솔루션(373220)에 대해 '1Q26 잠정 실적은 매출 6.6조원(YoY -3%, QoQ +1%), 영업손실 2,078억원(YoY 적자전 환, QoQ 적자지속)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1,398억원)를 하회했다. 영업이익률은 -3.2%로 전분기 대비 -1.2%p 하락했다. 하나증권 영업이익 추정치(-1,888억원)보다 약 200억원 적자폭이 확대됐는데, ESS AMPC 발생금액이 예상보다 적은데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ESS 출하량은 단기 수요 변동폭이 크지 않고 예정돼있던 물량이 다음 분기로 이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역시 그러한 사례라고 판단한다. 미국 첨단 제조 생산 세액 공제(AMPC) 금액은 1,89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3% 감소했다(AMPC 포함 분기 영업이익률 추이: 3Q25: 10.5%, 4Q25 -2.0%, 1Q26 -3.2%). AMPC 발생 금액을 배터리 용량으로 환산 시 약 2.9GWh 규모다. 잠정 실적이므로 EV/ESS 구분이 어려우나, 시장 규모 및 CAPA 감안 시 EV/ESS 각각 약 0.0GWh/2.9GWh의 배터리가 출하된 것으로 추정된다. EV 배터리 출하량은 현재 GM 전기차 배터리 재고 감안할 때 거의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AMPC 제외한 영업손실은 3,975억원(OPM: -6.2%)으로 2개 분기 연속 적자 기록했다(AMPC 제외 시 분기 영업이익률 추이: 3Q25 4.1%, 4Q25 -7.4%, 1Q26 -6.2%).'라고 분석했다.
◆ LG에너지솔루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18,000원 -> 518,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현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18,000원은 2026년 01월 3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18,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5월 02일 336,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1월 12일 최고 목표가인 559,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518,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에너지솔루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30,435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18,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530,435원 대비 -2.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LS증권의 351,000원 보다는 47.6%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30,43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29,375원 대비 2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에너지솔루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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