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인천] 김재환 2번 전면배치, 연패탈출 노리는 SSG 파격 라인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SSG 이숭용 감독이 14일 두산전에서 김재환을 2번타자로 배치했다.
  • 김재환은 타율 0.125지만 출루율 0.283으로 공 더 보는 포석이다.
  • 에레디아 타순 조정과 함께 5연패 탈출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번 김재환, 4번 에레디아 SSG 파격 라인업 발표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잠실을 떠나 좀 더 타자친화적인 구장으로 옮긴 SSG 김재환이 2번타순으로 전진 배치됐다. 타율은 아쉽지만, 더 나은 출루율을 기반으로 한 포석이다. 

SSG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경기를 치른다. 5연패 중인 SSG는 이번 경기에서 반전을 노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SSG 김재환이 3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정규리그 키움전에서 스리런 홈런을 친 후 홈에 들어오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2026.03.31 football1229@newspim.com

이날 SSG는 박성한(유격수)-김재환(지명타자)-최정(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고명준(1루수)-한유섬(우익수)-최지훈(중견수)-조형우(포수)-정준재(2루수)의 라인업을 짰다. 김재환과 에레디아가 타순을 변경한 것이 가장 눈에 띈다.

김재환은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13경기 나와 대부분 지명타자, 4번타자로 출전해 타율 0.125를 기록했다.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지만, 올 시즌 출루율은 0.283다. 타율보다 높은 데다 득점권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안타는 단 3개지만 볼넷은 5개로 큰 차이를 보여준다.

SSG 이숭용 감독은 "전력분석과 코치들에게 짜보라고 했다. 파격적인 라인업이 나왔다. 연패를 끊어야 한다"며 "김재환도 페이스가 올라오고 있다. (2번 타순은)의도치 않았다. 한 번이라도 공을 더 볼듯하다"고 설명했다.

주로 2번타자로 나서다 최근 4번타순으로 옮긴 에레디아도 팀내에서 가장 좋은 집중력을 과시하고 있다. 득점권에서 0.304(23타수 7안타) 9타점을 기록 중이다.

현재 SSG가 득점권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연패도 길어지고 있다. 결국 출루율에서 회복세인 김재환과 득점권 타율이 좋은 에레디아 타순을 조정해 연패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