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GAM]교육 패러다임의 변화② 성장궤도 올라탄 'AI+교육 테마 A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중국 A주 상장 45개 AI+교육 테마주의 2025년 순이익이 전년 대비 1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
  • 시원전자과기, 커다쉰페이 등 상위 종목들은 순이익 2억5000만 위안을 초과했으며 2026~2027년에도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12개 종목에 집중 매수하고 있으며 신용융자 잔고가 지난해 말보다 증가한 상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핵심 응용분야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 예고
2030년 31%의 성장률로 확대될 AI+교육 시장
45개 AI+교육 테마주, 작년 순익 150%↑ 전망
AI 테마주 성장 기대감에 투자금 유입세 가속

이 기사는 4월 15일 오후 3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① 성장궤도 올라탄 'AI+교육 테마 A주'>에서 이어짐.

◆ 'AI+교육 테마주',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

중국 금융정보 제공업체 윈드(Wind) 데이터에 따르면 A주에 상장된 45개 AI+교육 테마주의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공시된 2025년 연차보고서와 실적 예고 데이터(하한값 기준)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2025년 AI 교육 테마주들의 매출과 순이익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기관들의 컨센서스(공통된 의견) 전망에 따르면, 2026년과 2027년에는 AI 교육 테마주의 매출 규모 증가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순이익은 고속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보면, 2025년 AI 교육 테마주의 순이익 증가율은 비교 가능한 데이터 기준 전년 대비 150%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2026년과 2027년에도 순이익 증가율은 계속 30%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5년 낮은 성장률을 보인 AI 테마주들은 2026년과 2027년에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맞이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5 pxx17@newspim.com

개별 종목별로 보면, 순이익 데이터를 공개한 32개 테마주 가운데 18개 종목이 2025년 흑자를 실현했다. 그 중 10개 종목은 2025년 순이익이 모두 3000만 위안을 넘겼는데 특히 시원전자과기(視源股份∙CVTE 002841.SZ), 커다쉰페이(科大訊飛∙IFLYTEK 002230.SZ), 화도산정(華圖山鼎∙CENDES 300492.SZ)의 2025년 순이익은 모두 2억5000만 위안을 넘어서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액정 디스플레이(LCD) 마스터 카드, 대화형 지능형 패널 등을 생산하는 시원전자과기의 2025년 순이익은 10억 위안을 웃돌았다. 회사의 100% 자회사 스루이테크(視睿科技∙DLSENSE)는 주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교육, 비즈니스, 의료 등 산업에 진출해 있다. 시원전자과기의 산하의 시워(希沃∙SEEWO) 브랜드는 인터랙티브 스마트 패널 및 주변 제품을 기반으로 한 교육 정보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 대표 언어식별 및 AI 기술 개발업체 커다쉰페이의 2025년 순이익 하한은 7억8500만 위안이다. 회사는 인공지능 핵심 기술과 교육·교학 장면의 심층 융합을 통해 교사, 각급 교육 관리자에게 정밀하고 편리한 AI 모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수와 학습 과정에서의 데이터 축적과 활용을 실현하고 있다.

건설 엔지니어링 설계 및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화도산정의 2025년 순이익 하한은 2억8000만 위안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제품 연구개발과 수강생 학습훈련 서비스 측면에서 AI 기술을 적극 도입했으며 개인 맞춤형 지도, AI 첨삭, 면접 AI 평가 등 다양한 제품을 연구개발·업그레이드해 고품질 서비스와 저비용 제공의 조화를 실현했다.

지난해 흑자를 실현한 18개 테마주 가운데 2025년 순이익 증가가 기대되는 종목은 적자 전환 해소 종목을 포함해 총 15개다. 그 중 화도산정은 2025년 순이익 증가율 428.3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 '레버리지 투자자들' 집중 매수 종목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AI+교육 테마주들은 올해 들어 평균적으로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전동 완구 생산 및 인터넷 교육 사업에 관여하는 고락홀딩스(高樂股份∙GOLDLOK 002348.SZ), 네트워크 솔루션 제공업체 세기정리(世紀鼎利∙DINGLI 300050.SZ), 조명 솔루션 제공업체 근상광전(勤上股份∙KINGSUN 002638.SZ), 기업경영 교육 전문업체 행동교육(行動教育∙ACTION 605098.SH) 등 7개 종목은 올해 누적 상승률이 모두 10%를 넘어섰다.

자금 흐름을 살펴보면, AI+교육 테마주들 가운데 4월 9일 최신 종가 기준으로 레버리지 투자자(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하는 개인 또는 기관투자자)가 비중을 확대한, 다시 말해 신용융자 잔고가 지난해 말보다 늘어난 종목은 12개로 집계됐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5 pxx17@newspim.com

레버리지 투자자와 신용융자 잔고가 상승한 종목은 그만큼 투자자들이 향후 주가가 오를 것이라고 강하게 확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신용융자 잔고 증가율이 10%를 넘는 종목은 국자소프트웨어(國子軟件∙GoogoSoft 920953.BJ) 두신교육(豆神教育∙Doushen 300010.SZ) 등 5개로 압축됐다.

전문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국자소프트웨어의 4월 9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3900만 위안으로, 지난해 말보다 39% 이상 증가했다. 2025년 순이익은 전년 대비 10% 가까이 늘었다.

회사는 장기간 각급 당정기관, 각급 각종 학교, 교육 주관 부문에 집중해 왔으며 지금까지 1만여개 기관과 10만명이 넘는 사용자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보안 관리 솔루션, 교육 제품 및 관리 솔루션 제공업체인 두신교육의 신용융자 잔고 증가율은 36%를 넘어섰다. 기관들의 컨센서스에 따르면 회사의 2026년과 2027년 순이익 증가율은 계속 60%를 웃돌 가능성이 있다.

회사는 현재 더우선(豆神) AI 교육 생태 매트릭스를 출시했으며, 여기에는 '더우선 AI', 'AI 더블 티처', 'AI 초능력 훈련장' 그리고 하드웨어 제품인 '학습 동반 로봇'이 포함된다.

이들 12개 테마주의 올해 들어 평균 하락률은 4.5%를 넘어섰으며, 연내 누적 상승률이 2%를 넘는 종목은 정보 기술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척유인터넷정보(拓維信息∙TalkWeb, 002261.SZ), 스마트시티 솔루션 연구개발 업체 천억마(天億馬∙TYM 301178.SZ) 둘 뿐이다.

스마트 공간 정보 솔루션 제공업체 금교정보(金橋信息∙SHGBIT  603918.SH), 두신교육, 국자소프트웨어의 연내 누적 하락률은 모두 10%를 넘어섰다.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