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20일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을 신임 윤리위원으로 위촉했다.
-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총 5명을 포함해 2026년 4월부터 2년 임기로 위촉했다.
- 이 의원은 공정 보도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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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신임 윤리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이사장 서창훈)는 20일 제166차 이사회를 열고 이 의원을 포함한 신임 윤리위원 5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이 의원을 비롯해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용석 한국일보 상무, 윤명 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서수민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이다. 임기는 2026년 4월부터 2년간이다.
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 3단체와 국회, 대한변호사협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등 사회단체에서 추천한 총 15인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위원회는 매월 회의를 개최해 신문윤리강령 준수 서약사가 강령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심의하고, 이에 따른 제재 수준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의원은 위촉 소감에서 "신문윤리는 언론의 자유와 함께 반드시 지켜져야 할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 문화가 우리 사회에 더욱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윤리위원으로서 맡은 소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