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4일 전국 10개 단지 3668가구가 분양을 시작했다.
- 서울 마포구 공덕역자이르네는 178가구 규모로 신안산선 추가 신설 시 5개 노선 환승역이 된다.
- 여의도·시청광화문까지 차량으로 20분 안팎에 도달 가능한 입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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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4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 총 3668가구(일반분양 355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자이르네',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신도시 아테라',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강릉 우미린 더 프리미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자이S&D는 서울 마포구 도화동 일원에서 마포로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공덕역자이르네'를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 규모로 이 중 보류지 1가구를 제외한 17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5·6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 역세권 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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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덕역은 신안산선이 추가 신설될 계획으로 향후 5개 노선이 지나는 환승역으로 교통망 확정이 예상된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인 여의도(YBD), 시청·광화문(CBD) 등을 차량 이용 시 20분 안팎으로 도달 가능하다. 경의선숲길, 효창공원 등이 인접하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관양동 '안양 에버포레 자연&e편한세상',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 관저아르테' 등 7곳이 열릴 예정이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