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속초시는 18일 2027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 속초시는 미흡한 63개 정량지표를 점검하며 부서별 실적과 문제점,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 속초시는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평가에도 선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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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속초시는 18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2027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제1차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주재했다. 3월 말 실적을 기준으로 속초시 연계 정량지표 가운데 미흡한 63개 지표를 집중 점검했다.

19개 부서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표별 추진 실적과 목표 달성 가능 시기, 문제점 분석 및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부서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지표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시책과 연계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중앙행정기관이 협력해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정부합동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및 재정 인센티브 부여 등에 반영되므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추진 역량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속초시는 2024년과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보고회를 기초로 2027년 평가에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배상요 속초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책 보고회를 통해 미흡 지표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선제적 대응을 기대하며, 자치단체 합동평가 실적 향상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