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후보는 2일 국회 복귀와 개혁 국회의원 약속하며 지지 호소했다.
- 검찰개혁 완수와 진보진영 연대,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 등 개혁 비전을 강조했다.
- 평택 숙원사업 해결과 교통·의료·교육 등 돌봄 인프라 대전환으로 시민 삶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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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는 6·3 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에 복귀해서 가장 개혁적이고 용기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2일 페이스북을 통해 "평택의 따뜻한 이웃으로 품어주신 큰 마음을 큰 일꾼이 되어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후보는 "하나의 마음이 한 걸음이 되고, 세 표는 세 걸음이 된다"며 "그렇게 300표, 3000표가 모이면 대한민국 정치는 그만큼 더 힘차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며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저 조국과 여러분은 같은 꿈을 꾸는 동지"라며 "우리는 선거 이후에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바다를 향해 함께 흐르는 강물"이라며 진보 진영의 연대도 강조했다.
조 후보는 "국회에 복귀해서 가장 개혁적이고 용기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수십 년을 기다린 검찰개혁의 마침표를 찍겠다. 역대 민주 정부의 비전과 가치를 더 강화하고 확장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회권 선진국의 비전을 중심으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유산을 시대에 맞게 발전시키겠다"며 "확실한 개혁으로 내란의 잔재를 청산하고, 든든한 개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더 큰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평택의 막혀 있는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미래 먹거리를 키우겠다"며 "교통 혁신과 의료, 교육 등 돌봄 인프라를 대전환하겠다. 저의 마지막 고향인 평택이 모든 시민께서 따뜻하게 살아갈 연못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