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19일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를 출시했다.
- 신차 등록 90일 이내 가입하면 기존 상품보다 최대 23% 저렴하다.
- 보증 수리와 긴급출동을 제공하고 7월 31일까지 사은품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존 상품 대비 최대 23% 저렴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신차 고객을 위한 보증 연장 상품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얼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차 등록 후 90일 이내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 '워런티 플러스 어드밴스 스탠다드'와 동일한 보증 혜택을 최대 약 23% 낮은 가격으로 제공한다. E-클래스의 경우 기존 상품 대비 약 20%(46만원) 저렴하다.
기존 상품은 신차 등록 90일 이후부터 가입 가능한 반면, 얼리 상품은 차량 구매 초기부터 가입할 수 있다. 고객이 장기적인 유지관리 비용을 미리 예측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입 고객에게는 신차 기본 보증과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 종료 이후 추가 2년 또는 6만km(선도래 기준)까지 파워트레인, 차체, 일반 부품에 대한 보증 수리 혜택이 제공된다. 차량 고장 시 24시간 긴급출동 및 견인 서비스, 자동차 정기검사 비용 환급 서비스(1회)도 포함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현재 '워런티 플러스', 'ISP 플러스', '메인터넌스 플러스' 등 다양한 서비스 상품을 운영 중이다.
한편 회사는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7월 31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고객에게 다크블루 펠트 쇼퍼백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상품 가격과 세부 내용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서비스센터 또는 고객 컨택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