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BH글로벌이 24일 다이소 입점 상품 베이직하우스 플러스 2차 공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1차 물량 완판과 SNS 중심 긍정 반응에 힘입어 실용적 기본 아이템 중심의 초저가 패션 상품을 확대했다
- TBH글로벌은 다이소를 통해 합리적 가격의 패션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패션기업 TBH글로벌이 다이소 입점 상품 '베이직하우스 플러스(BASIC HOUSE+)'의 2차 공급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TBH글로벌은 올해 3월 베이직하우스 플러스 1차 공급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당시 공급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에서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면서 2차 공급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는 고물가 환경에서 고객 부담을 낮추고 실용적인 품질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본 아이템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연령층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운영된다.

제품은 다양한 색상으로 구성됐다. 착용 목적과 취향에 따라 레귤러 핏, 릴렉스 핏, 레이어드 핏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눴다. 회사는 기본 아이템이면서도 스타일링 활용도가 높은 점을 소비자 반응의 배경으로 보고 있다.
다이소는 최근 방한 외국인의 방문 코스 중 하나로 언급되며 헬스케어, 뷰티, 의류 등 상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다이소가 초저가 생활용품점에서 한국 소비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생활형 쇼핑 공간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TBH글로벌은 다이소 채널을 통해 베이직하우스 플러스의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회사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갖춘 패션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소비자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TBH글로벌 관계자는 "베이직하우스 플러스는 출시 이후 SNS와 온라인에서 소비자 반응이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