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농식품부가 12일부터 24일까지 한우 할인행사를 연다.
- 전국 490여개 매장과 8개 온라인몰이 참여했다.
- 1등급 등심 100g당 7590원 등 최대 52.4% 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등급 등심 100g당 7590원
[세종=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추석을 앞두고 한우를 최대 52.4% 할인 판매하는 행사가 열린다. 1등급 등심은 100g당 7590원, 양지는 4300원에 판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과 함께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전국 490여개 매장과 8개 온라인몰이 참여한다. 판매가격은 1등급 기준 100g당 등심 7590원, 양지 4300원, 불고기·국거리 3310원이다.
1+등급은 등심 8670원, 양지 4470원, 불고기·국거리 3410원에 판매한다. 2등급은 각각 5480원, 3990원, 2900원이다.
이는 평년 소비자가격보다 부위별로 31~34% 저렴한 수준이다. 참여 업체별 할인율을 적용하면 최대 52.4%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매장별 행사 기간과 판매 품목은 재고 상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구체적인 참여 매장과 할인 일정은 한우자조금과 전국한우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