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이재용은 노조가 삼성 발전 파트너라고 말해야"
[서울=뉴스핌] 황선중 기자 = 민주노총은 18일 "삼성의 무노조 경영이 막을 내리고 있다"며 "이재용 부회장은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상생 관계를 만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8-04-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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