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연극의 형식을 깬다"…공공성·동시대성 고민하는 '연출의 판'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기존 형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작품을 볼 기회다. 그동안 봤던 연극의 틀을 깨고 새로운 판을 벌인, 국립극단 작품개발 프로젝트 '연출의 판'이다....
2018-08-3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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