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추억의 거리' 운영...1970년대 골목길로 놀러 가자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관장 김종대) '추억의 거리(야외전시장)'는 학교·음악다방·만화방·연쇄점·사진관 등 1970년대 거리를 재현한 곳으로, 관람객들에게 ...
2022-08-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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