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생일' 전도연 "끊임없는 의심의 시간이었죠"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촬영 끝나고 (이종언)감독님과 진도 팽목항을 다녀왔어요. 매어놓은 리본이 다 빛바래졌더라고요. 씁쓸했죠. 기억하고 잊지 말자고 했지만, 어느 순간...
2019-04-0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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