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부검 종료, 유족들 "14일 빈소 마련, 함께해 주길"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의 급작스런 죽음과 관련해서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이 나왔다. 1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2025-03-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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