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메달 위기 한국 빙속, 마지막 희망은 정재원 매스스타트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노메달 위기에 놓인 가운데, 마지막 희망인 남자 매스스타트 간판 정재원(강...
2026-02-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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