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시상식] '대상' 유현조 "만족 않겠다"...홍정민 "상금왕 기운 받으시길"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진심으로 영광스럽다."2025시즌의 피날레는 유현조(20)가 장식하며 2관왕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8일 서울 강남구 ...
2025-11-2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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