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입스 극복' 토드, 남자골프랭킹 2006위 → 63위로 '2019 마무리'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올해 세계랭킹이 가장 많이 상승한 남자선수는 브렌던 토드로 나타났다.미국의 골프채널은 23일(한국시간) "브렌던 토드(34·미국)는 올해 1월 ...
2019-12-2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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