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교30년 뉴스핌이 만난 사람] <3>추궈훙 전 중국주한대사 ② 다시 뜨거운 감자 사드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한국과 중국 관계는 지금 미묘한 상황이예요. 코로나19도 한 요인이지만 지금 비즈니스 거리가 별로 없어요. 중미관계가 안좋으면 한중간에도 간...
2022-08-16 10:18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