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국감] 한정애 "소재 불분명 신변보호대상 탈북민 33명"
[서울=뉴스핌] 조재완 기자 = 경찰 신변보호대상인 탈북주민 중 33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것으로 드러났다. 매년 급증하는 보호대상자에 비해 신변보호관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
2020-10-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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