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산청·울주 '3대 산불' 오늘 골든타임…여의도 60배 불태웠다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울주시 울주군 등 '3대 산불'의 피해 규모가 여의도 면적의 60배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바람이 다소 약해지고...
2025-03-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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