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외화자산 상당 부분 처분…고대 편입은 학제 차이"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15일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각종 신상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특히 외화자산 편중 논란과 관련해...
2026-04-1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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