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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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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손오공(대표 최신규)이 제 2회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2011’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에 따른 전국 예선전을 9일부터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손오공의 메탈베이블레이드 대회는 초등학생들의 열광적인 지지속에 새로운 스포츠 문화로 자리매김했다. 2009년 출시 이후 전국적인 팽이열풍을 일으키며 각종 대회가 성황리에 진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팽이 열기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확산중에 있다.

메탈베이블레이드 대회는 2010년 한국, 일본, 홍콩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결한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부터 2011년 대한민국 최강의 팽이왕을 선발한 코리아챔피언십 대회까지 1만여회가 넘는 크고 작은 대회가 진행되며, 최고 팽이왕을 가리는 흥미진진한 배틀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제 2회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2011’ 국가대표 예선전은 7월 9일 광주(롯데마트 수완점)와 대전(홈플러스 둔산점)을 시작으로 대구(이마트 만촌점), 부산(홈플러스 아시아드), 서울(이마트 신도림)에서 매주 토, 일요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지역예선이 마무리된 7월 24일에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본격적인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2011’ 국가대표 결승전이 펼쳐져 선수들간에 팽팽한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2011’ 국가대표 예선전은 4세부터 13세까지 유,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대회참가 신청은 온라인 신청 또는 현장에서 직접 접수해 선수 등록하면 된다. 대회는 주니어, 레귤러 리그로 나눠 진행되며, 대회 우승자는 국가대표 결승 출전 자격 부여와 함께 상장과 한정팽이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한편 8월 21일에는 본 대회인 제 2회 ‘메탈베이블레이드 아시아 챔피언십2011’이 일본 아론 교토에서 개최된다. 한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10개국의 국가대표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아시아 최강의 팽이왕 타이틀을 놓고 대격돌이 예상된다. 아시아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학부모들의 참가경비는 회사가 모두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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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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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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