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증권 전상일 대표, 안병호 부사장과 NH농협캐피탈 배판규 대표, NH농협선물 문경래 대표 등 NH농협금융 자회사 임직원 50여명은 행사 현장에서 2000Kg의 김장을 담그고 서울시자원봉사센터에 모두 기부했다. 전달된 김장 김치는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NH농협증권의 봉사 모임인 '예분이(藝分利)회'에서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NH농협금융 계열사 임직원들이 합심해서 뜻 깊은 일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진행 됐다.
행사에 참가한 NH농협증권 유혜정 주임은 "영하의 날씨가 계속 되는 등 추운 겨울에 작지만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을 나눠 이롭게 한다'는 의미의 '예분이(藝分利)회'는 2011년 초 NH농협증권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봉사 모임이다. 50여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찾아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