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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특징주] 넷플릭스-옐프, 펀더멘털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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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뉴욕증시의 기술주가 연일 가파른 하락을 연출하는 가운데 넷플릭스와 옐프가 과매도 상태라는 진단이 나왔다.

오펜하이머는 두 개 종목의 펀더멘털이 여전히 탄탄하다고 평가했다. 최근 1개월에 걸쳐 주가가 강력한 조정을 받았지만 급락의 빌미로 제시된 원인이 ‘잡음’에 불과하다는 주장이다.

특히 옐프는 내년 매출 성장률이 49%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오펜하이머는 전했다. 넷플릭스 역시 아마존닷컴의 스트리밍 서비스 진출이 대단한 위협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340달러 선에서 거래되는 넷플릭스의 주가가 419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오펜하이머는 전망했다. 옐프의 목표주가는 78달러로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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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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