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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4복합화력발전소 준공…"무재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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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MW 규모 대용량 친환경 발전소…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이 오는 6일 울산화력본부에서 울산 4복합화력발전소(948MW)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에는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해 발전소 관계자, 울산시민 및 직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울산 4복합화력은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로 구성된 설비용량 948MW 규모의 대용량 발전소로, 울산 전력수요의 약 20%에 해당하는 전력(연간 5813GWh)을 생산할 수 있다.

▲ 한국동서발전 울산 복합화력발전소 전경
지난해와 올해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해 2011년 정부 전력정책심의회에서 긴급 건설계획에 반영된 프로젝트로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선제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재해 건설사업장을 실현했다.

또한 기존 복합화력 발전소 대비 발전효율이 약 1.8%p 더 높은 고효율 발전기를 도입했으며, 최첨단 탈황·탈질시스템을 도입해 환경배출물을 최대 51%나 저감했다.

장주옥 동서발전 사장은 "울산 4복합화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발전설비를 채택해 적은 연료로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할 뿐만아니라, 청정연료를 사용해 지역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국동서발전 울산4복합화력 종합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박영철 울산광역시 시의회의장,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 채희봉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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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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