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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의 '큰손' 중국 블록체인 벤처펀드, 그들이 주목한 가상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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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신규설립 VC중 20%가 블록체인투자 전문사
인블록체인 한국 블록체인 컴퍼니빌더 등에 투자

[편집자] 이 기사는 2월 1일 오후 5시38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강소영 기자]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분야에서 중국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가상화폐 상당수가 중국과 싱가포르 등 중화권에서 출시된 것이고, 블록체인 분야에서도 중국 기업의 부상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

세계적인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열풍 속에서 중국의 투자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이 분야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이 급증하면서 중국의 거대 자본이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도 확대될 전망이다.

2017년 중국에서 새로 설립된 벤처캐피탈(VC) 46개 가운데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분야에 전문적으로 투자하거나 관련 산업에 자금을 투입하는 VC는 9개사다. 지난해 신규로 설립된 VC 중 20%가 블록체인 분야를 주목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해 유동성 위축으로 투자금 유치에 난항을 겪었던 VC들이 블록체인을 돌파구로 삼으려는 분위기가 확대되면서 이 분야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투자사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중국 투자업계는 과거 모바일 인터넷 열풍 속에 신규 대형 자본이 탄생했듯, 블록체인 산업 성장과 함께 새로운 VC 강자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세계 가상화폐 투자자와 블록체인 산업 관계자들도 중국 투자자금 확대에 주목할 수 밖에 없다. 중국의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프로젝트 정보에 밝은 이들 대형 자금의 향방이 향후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들의 행보가 가상화폐 투자의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전문 투자사로 입지를 굳혔거나 주목을 받고 있는 벤처캐피탈과 그들이 주목하고 있는 투자 상품을 소개한다.  

 1. 체인펀더(ChainFunder)

중국의 유명 디지털자산 투자자 장인하이(張銀海)가 설립했다. 장인하이는 중국 리플코인 거래소 XPR차이나의 설립자다.

체인펀더는 엔젤투자 등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초기 투자에 집중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유명 가상화폐인 바이텀 코인(bytom BTM), 델피 코인(Delphy DPY), 프리마스(Primas), 탈중심화 거래소 싸이벡스(Cybex), 싱가포르 회사가 개발한 블록체인 플랫폼 비체인(Vechain), 해킹 방지와 거래 비용 감소 기능의 가상화폐 탈중앙화 가상화폐 프로토콜 루프링(Loopring) 등에 투자했다.

상기 가상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기술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 인블록체인(INBlockchain)

중국 최대 규모 비트코인 투자자 리샤오라이(李笑來)가 본인이 설립한 가상화폐 거래소 윈비왕(雲幣網) 수석 운영자 출신 라오먀오(老猫)와 함께 설립한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다. 

인블록체인은 이미 '중국판 이더리움'으로 불리는 퀀텀(QTUM 큐텀), 블록체인 기반 SNS 스팀(Steem), 가상화폐 이오스(EOS) 등에 세계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했다.

한국 최초의 블록체인 컴퍼니빌더인 체인파트너스에도 투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3. 디펀드(DFUND)

디지털자산 전문가로 불리는 자오둥(趙東)이 설립한 블록체인 투자 전문펀드다. 자오둥은 중국 최초의 비트코인 부호로 불리는 리샤오라이와 함께 중국 가상화폐 투자 업계의 대부로 여겨지는 인물이다.

그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던 2013년 비트코인에 대거 투자해 막대한 차익을 실현했다. 자오둥이 2013년 보유한 2000개 비트코인의 가치는 당시에도 1300만 위안(약 22억 원)에 달했다.

자오둥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전문인력 팀을 통해 유망한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있다. 올해 1월 첫 번째 투자 프로젝트의 비트코인 기준 순 수익률은 620%에 달했다. 이를 미국 달러 기준 현금화하면 수익률이 2543%에 이른다.

디펀드가 투자한 프로젝트는 티엔비코인, 캐시코인(QASH) 등이 있다.

4. 핀테크블록체인그룹(FBG)

FBG는 중국 최대 규모 암호화화폐 헤지펀드와 벤처캐피탈로 꼽힌다. 창업자인 저우숴지(周碩基)는 중국에서도 가장 먼저 블록체인 분야에 눈뜬 선구자다.

저우숴지는 아시아 지역에서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분야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 투자자로 알려져있다.

윙스다오(WINGS), 밴커(Bancor), 코인대시(Coindash), 애터니티(Aeternity), 엘프(aelf) 등 가상화폐 시장에서 높은 전망성을 인정받고 있는 프로젝트에 다수 투자했다.

5. 펀부스캐피탈(分佈式資本 FENBUSHI CAPITAL)

펀부스캐피탈은 중국 최초의 블록체인 투자전문 회사다.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중국의 유명 자산관리회사 보세라(博士)펀드 창업자 출신인 샤오펑(肖風), 2014년 스팀코인 개발진이 참여해 런칭한 비트쉐어의 개발자 출신 선보(沈波) 그리고 이더리움의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공동으로 설립했다. 펀부스캐피탈은 중국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분야에서 이미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유력 자본으로 성장했다. 

6. 촹스쯔번(創世資本)

주화이양(朱懷陽) 등 전문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설립한 벤처캐피탈이다. 블록체인 분야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투자를 통한 기업 인큐베이팅에 힘쓰고 있다. 지난 17년 간 투자수익률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7. 롄제쯔본(連接資本 Linkvc)

투자전문가 린자펑(林嘉鵬)이 이끄는 투자팀으로, 블록체인·디지털 화폐·핀테크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블록체인 분야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고, 모두 35개가 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했다.

8. 프리앵글(PreAngle)

중국의 유명 엔젤투자자 왕리제(王利杰)가 세운 벤처캐피탈 중 하나다. 왕리제는 현재 6개의 VC를 통해 6억 위안 이상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주로 중국과 미국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고, 모바일 인터넷·바이오 헬스·금융 보험과 블록체인 등 300여 개 국내외 기업에 투자하고 있다.

그가 이끄는 VC 중 하나인 프리앵글은 블록체인과 가상화폐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자본으로 중국과 유럽 등지에서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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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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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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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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