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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언론이 뽑은 ‘2018사회발전대상’ 정치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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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인클럽 주최 시상식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이 20일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린 한국신문방송인클럽 ‘2018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시상식에서 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은 주요 언론사 전·현직 수 백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25년간 국민 알권리를 충족시켜 온 언론단체다.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국가 발전을 위해 기여한 인물, 단체를 선정해 수여한다.
 
각계 저명인사 및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상벌심사위원회가 대외평가, 사회기여, 국가경쟁, 윤리측면 등 각 분야 가중치를 적용해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정우택 자유한국당 의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18 뉴스핌 정책진단 '이제는 경제다 : 가라앉는 한국경제, 탈출 해법은?' 세미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8.08.23 yooksa@newspim.com

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한 정우택 의원은 집권 여당과 제1야당의 대표 권한대행, 원내대표, 여야 경제 포럼인 미래성장 경제정책 포럼의 대표의원이다.

정 의원은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와 경제 전망 △한국경제의 미래비전과 가야할 길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페러다임 전환 △혁신과 포용을 통한 한국경제의 역동성 복원 등 세미나, 포럼 등을 수시로 개최해 입법, 정책 개선 등의 결과물을 내면서 국회 경제정책통으로서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책임을 다 해왔다는 평가다.

이외에도 △전국 투어 청년창업 콘서트 △청년일자리 및 미래먹거리를 위한 정기세미나 △2030세대 소통 간담회 △정우택의 정치 아카데미 △각 지역 기업발전, 일자리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정우택의 기업데이’ △20건 이상의 관련 입법 대표발의 △130여회의 전국 강연 및 현안해결 등 경제, 청년, 기업 등 대한민국 발전 분야를 통섭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정우택 의원은 수상 소감으로 “이번 사회발전대상 수상은 대한민국 사회 모든 문제에 대해 하나하나 깊이 있게 고민하고 대안과 대책을 제시하라는 국민의 뜻으로 받들겠다”며 “가장 시급한 청년, 기업, 교육, 안전 등 어느 하나 놓치지 않고 정책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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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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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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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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