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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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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일-유럽 자동차, 7만명 구조조정...글로벌 고용한파 오나/닛케이
日米欧の自動車大手、7万人削減 リーマン時に迫る

- 미일 국방장관, 대북-대중 연계 강화 확인/지지
対北朝鮮、中国で連携確認へ=日米防衛相会談

- 지소미아, 실효 임박...한일 국방장관회담 '평행선'/지지
軍事情報協定、失効強まる=日韓防衛相会談は平行線

- 미일 국방장관, 한국에 지소미아 계속 촉구/닛케이
日米防衛相、韓国にGSOMIA継続促す

- 한일, 지소미아 논의 평행선...한미일은 대북 연계 확인/요미우리
日韓防衛相会談、GSOMIA巡り平行線…日米韓では対北連携確認

- 지소미아서 양보하지 않는 한일...미국 더한 국방장관 회담도 평행선/아사히
GSOMIA、譲れぬ日韓 23日失効、米加えた防衛相会談も平行線 水面下、解決探る声も

- 한일 지소미아 종료되면 미사일 분석체계 후퇴해/아사히
ミサイル分析態勢、後退 日韓GSOMIA失効すれば

- 이시바, 차기 총리 선호도 조사서 고이즈미 누르고 1위/요미우리
次の首相トップは石破氏21%、小泉氏18%と逆転…読売世論調査

- LINE과 야후재팬, 18일에 경영통합 합의 발표/산케이
ヤフー・LINE、18日に統合合意発表

- 야후-라인, 이르면 오늘 경영통합 발표/지지
きょうにも経営統合発表=ヤフー・LINE

- 야후-라인, 오늘 통합 합의 발표/닛케이
ヤフーとLINE、統合合意18日発表

- 일본 정부, 지소미아 관련 한국측 대응 요구하며 지켜볼 방침/NHK
日韓GSOMIA 韓国側に対応求めながら出方を待つ方針

- 카를로스 곤 측, '불법조사' 쟁점화 방침...내년 봄에 공판, 전면대결 구도 선명/아사히
弁護側「違法捜査」争点に 来春にも公判、全面対決の構図鮮明 ゴーン前会長逮捕から1年

- 카를로스 곤 추방, 니시카와 사장의 오산...자신이 주도한 개혁에 발목잡혀/아사히
ゴーン氏追放、西川氏の大誤算 主導した改革は己の身に

- 미 국무성 관계자, 아베 총리 "미일관계 안정에 기여"...이번주 역대 최장재임 총리 등극/NHK
米国務省高官 安倍首相の在任期間「日米関係安定に寄与」

- 이시바 시게루, 포스트 아베는 "당원투표로 결정해야"...일각에선 '기시다 선양론' 나와/아사히
ポスト安倍選び「党員投票で」 石破氏がクギ 岸田氏への「禅譲」論

- 日편의점, 단축영업 도미노가 시작됐다/닛케이
コンビニ、時短ドミノが始まった

- 르노, 차기 CEO에 루카 데메오 아세토 CEO 유력/요미우리
ルノー次期CEO、セアトのデメオCEO有力…仏紙

- 日유명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 마약 사용으로 체포...지인 "7년전부터 약물 사용" 증언/NHK
沢尻エリカ容疑者"違法薬物を使用" 7年前に近しい人物が証言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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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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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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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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