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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교육예산 71억원 편성 지역인재 육성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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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김제시는 미래 김제백년을 이끌어 갈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총 71억원의 교육경비를 편성해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교육지원사업으로 관내 59개 초·중·고 학생들에 대한 무상급식에 19억원, 친환경학교 급식지원 및 초등돌봄 과일간식 지원 등에 6억1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건강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농촌지역 중·고등학생 통학택시 및 소규모학교 공동통학구 지원에 6600만원, 학교시설 개선 및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지원에 3억1000만원을 편성,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 및 진로체험 중심의 교육 기회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김제시청 전경[사진=김제시청] 2020.02.18 lbs0964@newspim.com

또한 특성화고 명장육성과 농생명마이스터고 종자 전문인력양성 지원에 1억4000만원을 편성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원하고, 원어민 강사 보조 및 해외연수 지원, 한중 문화교류 지원 등에 2억2000만원, 예체능 분야 전북의 별 육성에 4500만원 확대 편성해 예체능 분야 및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청소년 상담센터 운영 및 청소년동아리 활동 지원 등에 5억원, 방학기간 아동급식, 한부모가정 자녀 지원 등에 17억원 편성해 관내 청소년의 창의적 활동기반 조성 및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국 최대 규모의 장학기금을 조성 중인 김제사랑장학재단에서는 경제적 부담 없이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학령 단계별 맞춤형 장학사업 추진을 위해 내고장 학교보내기 격려금 및 체육 꿈나무 격려금, 김제사랑 장학금 지급, 지평선학당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김제지평선장학숙 운영 등에 22억원의 예산을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수도권 대학에 진학한 재경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서울시 동대문구 휘경동에 위치한 김제지평선장학숙이 3월초에 개관해 운영될 예정이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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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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