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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일정에 맞춰 '부스터샷'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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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접종률 높이는데 도움될 것으로 본다"
"언론중재법, 여야 합의로 원만하게 처리돼 다행"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60세 이상에 대한 부스터샷(추가 접종)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도 이에 맞춰 부스터샷을 맞는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30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방역당국이 밝힌 대로 60세 이상 고령층은 접종 후 6개월 경과자부터 순차적으로 부스터샷을 실시한다"며 "대통령도 그 스케줄에 맞춰서 부스터샷을 맞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1.04.30 photo@newspim.com

그는 "10월 5일부터 신청받아서 25일부터 부스터샷 실시하는데, 대통령이 맞는 시기 등에 대해서는 차차 논의를 해 나갈 것"이라며 "대통령의 부스터샷 접종이 접종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국회에서 상정하지 않고 특위를 구성하기로 한 언론중재법 관련, "청와대가 특별한 입장을 낼 것은 없다"며 "다만 청와대로서 여야 협의를 통해서 원만하게 처리되어서 다행스럽고, 특위에서 언론중재법에 더해 다른 관련 법들까지 함께 논의하기로 한 것도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내놓았다. 

그는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이 외교부로부터 제출 받은 'UN 총회 참석 관련 지출 비용 내역'을 통해 정부가 BTS에 항공료와 숙박비, 식비 등 여비를 전혀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열정페이'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 "이번 순방에 함께한 특사단의 항공과 체류 비용 일부를 사후 정산 형식으로 진행했으며, 이미 정산 완료한 상태"라며 "그리고 이것은 정부와 하이브가 사전에 협의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nevermi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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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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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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