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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병무청, 내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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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부산병무청은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2023년도 현역병 입영일자 본인선택'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지방병무청 전경[사진=부산지방병무청] 2022.06.14

내년도 현역병 입영을 희망하는 사람은 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입영일자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입영부대는 신청 즉시 전산으로 자동 결정된다.

신청대상은 올해 현역판정을 받은 2003년생과 재학생 입영연기 또는 국외 입영연기 중인 사람이다.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못했거나 부득이한 사유로 신청하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입영 신청은 연중 3회로 나누어 접수한다.

2회차는 9월 27일, 3회차는 12월 13일에 접수할 예정이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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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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