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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유차량 저감장치 부착사업 추진…2억원 투입 65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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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고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2023년 노후 경유차량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5등급 경유차량에 부착되어 있는 저감장치[사진=거창군] 2023.03.02 

저감장치 부착 대상 차량은 공고일 기준 차량 사용본거지가 거창군에 등록되어 있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이며, 신청 기한은 오는 16일까지로 군은 예산 2억 원을 투입해 6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장치 지원금은 차량 종류별로 상이하고 환경부에서 지원 단가가 확정되면 추후 안내할 예정이며, 자부담은 장치 가격의 10∼12.5%이다.

사업에 따라 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환경개선부담금이 3년간 면제되지만,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은 받을 수 없다.

신청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홈페이지 '저공해조치 신청'에서 가능하다.

곽칠식 환경과장은 "5등급 경유차량 저감장치 부착 지원을 통해 보다 쾌적한 대기질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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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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