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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11일 본선…최종 진출자 20명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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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지역 예선이 모두 끝난 가운데, 총 20팀(명)의 본선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지역예선은 올 6월 17일 강원도 동해 평생학습관에서 시작해 전라남도 순천, 부산광역시, 경기도 수원을 거쳐 지난달 21일 서울 2차 예선으로 마무리 됐다. 총 6번의 지역예선에서 본선에 진출한 싱어송라이터는 추가합격자까지 포함해 총 20팀(명)이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참가자 전원과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pangbin@newspim.com

◆ 충청·동해 지역 본선 진출자…감성스폰지·애쉬브로

'음악의 탄생' 첫 지역예선은 6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동해시평생학습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디션은 5명(팀)이 한 조로 묶여 총 3번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우승과 준우승은 각각 감성스폰지(이종서)와 애쉬브로(AshBro, 한재형)이 차지했다.

2005년생인 감성스폰지는 고등학생이다. 충남 홍성에 위치한 한국 K팝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모던 록과 포크 장르의 음악을 주로 하고 있다. 그는 유튜브와 틱톡, 사운드 클라우드 등 플랫폼에서 '감성스폰지'로 활동하고 있다.

[동해=뉴스핌] 정일구 기자 = 17일 오후 강원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첫 지역예선 충청·강원권 대회에서 참가번호 4번 감성스폰지(이종서)가 예선 1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충청·강원권 예선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오디션이 진행된다. 2023.06.17 mironj19@newspim.com

감성스폰지는 지역예선 무대에서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자작곡 '어릴적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상균 심사위원은 "감성스폰지 노래는 무척 서정적이고 섬세한 부분을 잘 표현해주신 것 같다. 목소리 톤이 아련하고 부드럽다. 진성에서 가성 넘어가는 볼륨 조절도 매끄러웠다고 생각한다. 등학생인데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에 있어 탁월했다고 느낀다"고 호평했다.

애쉬브로는 1999년생으로, 세션과 음악 프로그램 조감독으로 활약하다 직접 곡을 쓰고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가 됐다. 그는 당시 '북향'을 선보였고, 그는 "제가 여러 곳에 살았는데 그 모든 곳이 북향은 아니었지만 햇빛이 잘 들지 않았다. 당시에 썼던 곡인데, 우울하고 냄새나고 칙칙한 방이지만 당신이 와줘서 나를 비춰줄 수 있느냐는 내용으로 쓴 곡"이라고 설명했다.

[동해=뉴스핌] 정일구 기자 = 17일 오후 강원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첫 지역예선 충청·강원권 대회에서 참가번호 13번 AshBro(한재형)이 예선 2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충청·강원권 예선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오디션이 진행된다. 2023.06.17 mironj19@newspim.com

김 심사위원은 "'북향' 노래를 굉장히 몰입해서 들었다. 무거운 주제지만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곡이었던 것 같다. 전반적으로 너무 좋았다. 다만 한 가지 정서만 표현이 됐기 때문에 다른 장르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궁금해졌다"고 평하기도 했다.

◆ 전남 순천 지역 본선 진출자…박준혁·문래동 파뿌리

두 번째 지역 예선은 전남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우승과 준우승은 각각 박준혁과 문래동파뿌리(주태중)에게 돌아가며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순천=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23일 오후 전남 순천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두 번째 지역예선 전북·광주전남·제주 대회에서 참가번호 4번 박준혁이 예선 1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6.23 choipix16@newspim.com

1996년생인 박준혁은 2016년 Mnet '슈퍼스타K'에 출연한 이력이 있으며 다수의 공연, 프로듀싱을 통해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박준혁은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에서 자작곡 '애(愛)그'를 선곡했고, 문래동 파뿌리는 '밤 꿈'을 선보였다.

[순천=뉴스핌] 정일구 기자 = 23일 오후 전남 순천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두 번째 지역예선 전북·광주전남·제주 대회에서 참가번호 3번 문래동 파뿌리(주태중)이 예선 2등에 선정돼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6.23 mironj19@newspim.com

김상균 심사위원은 박준혁과 문래동파뿌리가 속한 첫 조의 무대가 끝난 후 "담담하게 시작해서 나중에는 애절한 창법으로 갈무리 하는 것들을 잘 들었다. 진심이 담긴 곡들을 앞으로도 많이 불러달라"고 평했다.

◆ 부산 지역 본선 진출자…호캠·상현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에서는 세 번째 지역예선이 진행됐다. 이날 밴드 호캠과 상현이 각각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부산=뉴스핌] 이호형 기자 = 1일 오후 부산 가람 아트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세번째 지역예선 부산 대회1위를 차지한 '호캠' 팀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1. leemario@newspim.com

우승을 차지한 호캠은 전예진·이하성·전재형·박현진·김태유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15회 경향실용음악 콩쿠르 작곡부문에서 대상을 거두기도 했다. 호캠은 무대에서 '잇츠 낫 어 빅 딜(It's Not a Big Deal)'을 선보였다.

김상균 심사위원은 "호캠의 무대는 '별 거 아니야'라는 말이 다양한 느낌을 주는 표현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밴드 사운드를 보면서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 것이 표현력인데, 이걸 다 보여주셨던 것 같다"고 평하기도 했다.

준우승은 밴드 상현에게 돌아갔다. 김상현·안현준·강승모·조우태·이나라·박희정·김인강으로 구성된 이번 밴드는 재즈와 록, 블루스 등의 장르를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들은 오디션에서 '레드 펀(Red Fun)'을 선보였다.

[부산=뉴스핌] 이호형 기자 = 1일 오후 부산 가람 아트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세번째 지역예선 부산 대회2위를 차지한 '상현' 팀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1. leemario@newspim.com

상현은 해당 곡에 대해 "남녀 간의 뜨거운 정열적인 사랑을 빨간색에 비유했다"고 소개했다. 이들은 곡 설명처럼 시작부터 강렬한 음악을 선보였다. 심사를 맡은 김상민 심사위원은 호캠의 무대에 대해 "피아노 인트로와 이어지는 스윙 드럼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보컬이 밴드 리더임이 분명했던 것 같다. 거칠지만 부드러운 느낌도 멋있었다. 밴드를 리더해가면서 그루브를 가져가는 게 인상적이었다. 보컬이 밴드의 그룹감을 이어가는 게 가장 좋았다"고 극찬했다.

◆ 수원 예선 본선 진출자…채인케이·모블·조은세

경기지역부터는 3명의 본선 진출자가 탄생했다. 채인케이와 모블, 조은세가 각각 1등부터 3등을 차지하면서 8월 11일 열리는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수원=뉴스핌] 양윤모기자 = 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인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의 4차 지역예선중 경기지역 오디션 행사에서 1위로 입상한 채인케이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공정한 오디션을 목표로 종합통신사 뉴스핌주최, 감엔터테인먼트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음악의 탄생-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경기도 예선을 비롯 전국에서 오디션이 진행된다. 2023.07.07 yym58@newspim.com

1등을 차지한 채인케이는 1995년생으로 작사와 작곡, 편곡 등 창작범위 내 모든 작업이 가능한 '올라운더 싱어송라이터'이다. 언터너티브 알앤비를 기반으로 한 음악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바이 미(By Me)'를 선보인 채인케이는 "아무리 힘든 시련과 고난에도 절대로 삶에 대한 의지를 꺾지 말고 살아가자는 이야기가 담겼다"며 곡을 소개했고, 김상민 심사위원은 "채인케어 씨는 거친 보컬이 잘 어울렸다. 곡이 독특하면서 대중성이 있었다"고 호평했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1번 모블팀(보컬 신민철)이 'Farewell'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2등의 모블은 제5회 전국대학가요제 본선, 2020 실용음악 대학가요제 본선 등에 오른 이력이 있으며, 이들은 오디션 현장에서 선보인 '페어 웰(Farewell)'로 극찬을 받았다. 김상민 심사위원은 "모블의 경우 아름다운 인트로가 인상적이었다. 기타가 없었음에도 4인조 밴드 사운드로도 풍성해서 인상 깊었다. 코러스 멜로디가 너무 좋았다"고 평했다.

3등을 차지한 조은세는 2001년생으로 1970~80년대 포크 음악을 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선보인 '빈자리'에 대해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의 빈자리가 다가올 것만 같아서, 그런 두려움과 서툰 마음에 쓴 곡이다. 영원하지 않을 세상에 영원한 사랑을 노래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8번 조은세가 '빈자리'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당시 김상균 심사위원은 "목소리 톤은 아련한 끝처리가 좋았다. 무대매너를 봤는데 눈 감고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좋은 포크감성으로 좋은 연주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호평했다.

◆ 서울 1차 예선 본선 진출자…아이리스킴·A.TRAIN·미지니

지난 14일 진행된 서울 1차 예선에서는 아이리스킴, 에이트레인(A.TRAIN, 신지환), 미지니(김미진)이 각각 1등부터 3등을 차지했다. 1등으로 호명된 아이리스 킴은 시애틀에서 온 얼터너티브 팝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외에서 활동 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다섯번째 지역예선 서울 1차 대회에서 참가번호 7번 아이리스 킴(Jessica Kim)이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14 choipix16@newspim.com

아이리스킴은 오디션에서 '언타이틀드(Untitled)'를 선보였으며, 그는 곡에 대해 "감정이 너무 크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때가 있는데 그때 느낀 감정을 곡으로 썼다"고 소개했다.

2등으로 호명된 에이트레인은 1988년생으로 2021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부문 앨범', '노래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으며, 올해 '프라이빗 핑크(PRIVATE PINK)'로 최우수 앨범 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다섯 번째 지역 예선이자, 서울 1차 예선에서 A.TRAIN(신지환) 참가자가 2등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14 pangbin@newspim.com

에이트레인은 참가자들 유일하게 댄서와 함께 '식물'이라는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곡은 밝지만 안에 담고 있는 이야기는 식물인간으로 생을 마감한 저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어머니가 돌보셨는데, 제가 봤을 때 영웅 같은 면모를 예찬하기 위해 쓴 곡"이라고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다섯번째 지역예선 서울 1차 대회에서 참가번호 15번 미지니(김미진)가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14 choipix16@newspim.com

마지막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미지니는 1991년생으로 2017년 솔로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또 2020년 인천평화창작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미지니는 2021년에 쓴 '레드 북(RED BOOK)'으로 호평을 받았다.

◆ 서울 2차 예선 본선 진출자…Midnight·한이·파일랫

서울 2차 예선에는 미드나잇(Midnight, 김민준), 한이(임한이), 파일랫(pylat, 양지원)이 본선 에 진출하게 됐다. 먼저 1등을 차지한 미드나잇은 김민준과 서유영이 혼성 듀엣으로 참가했으며, 이들은 '줌줌(zoom zoom)'을 선보였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19번 참가자 midnight(김민준,서유영)이 1등을 수상하고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pangbin@newspim.com

박라현 심사위원장은 미드나잇의 무대에 대해 "미드나잇 팀의 무대는 전달력 있는 보컬이 인상적이었다. 혼성이 굉장히 매력적인 음악이었고, 계속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호평했다.

2등을 차지한 1999년생 한이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지만 쉽게 지나쳐 버리는 감정을 솔직하게 곡으로 풀어내는 싱어송라이터로, MZ세대의 감성을 담은 '라떼가 아아에게'로 통통튀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이에 김상균 심사위원은 "한이 씨는 정말 독특한 창법이 매력적이었다. 가사, 표현력이 너무 좋았다. 중간 특별한 부분에 있어서 주는 악센트나 창법의 변화가 인상적이었다. 집중해서 잘 들었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13번 참가자 한이(임한이)가 2등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choipix16@newspim.com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파일랫은 지난해 2월 디지털 싱글 '편지'로 데뷔했으며, 4장의 디지털 싱글과 1장의 EP앨범을 발매했다. 그는 오디션에서 '사라질 거면'을 통해 짙은 감성을 뽐냈고, 김상균 심사위원은 "파일랫 씨는 무대를 끌어가는 힘이 있던 것 같다. 가사 소재가 너무 좋았다. 툭툭 던져내는 보이스인데 날카롭기도 하고 냉소적인데 따뜻함도 있다. 너무 잘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동해를 시작으로 서울 2차 예선이 모두 끝나면서 본선 진출자는 15팀(명)이 됐다.

여기에 추가 합격자 5팀(명)인 힙합헤이러(차상훈·최형서)와 블루진(BLUE JEAN, 허진), DH(김대현), 파치비스(서연진), 상상이상이상길(이상길)이 더해져 8월 11일 본선 무대에는 총 20팀(명)이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인턴기자 =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리즘홀에서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서울 2차 지역예선에서 9번 참가자 파일랫(pylat,양지원)이 3등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21 choipix16@newspim.com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되며, 본선은 8월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리엠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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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 계엄 가담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7-2부(재판장 오창섭)는 27일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온 김 전 단장은 이날 실형 선고를 받으면서 법정 구속됐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12·3 비상계엄 직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이 27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8.27 photo@newspim.com 재판부는 "피고인은 대테러작전 등을 담당하는 최정예 특수부대 707지휘관으로서 병력을 헬기에 탑승시켜 국회에 진입시킨 뒤 현장에서 봉쇄를 직접 지휘했다"며 "특히 국회의사당 유리창을 부수고 병력을 침투시켜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고 전원 스위치를 내리는 등 계엄 해제 의결을 저지하려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피고인은 수사기관과 법정에 이르기까지 '계엄이 정당했고 자신은 정당한 상관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실을 왜곡하고 관련자를 비난하는 등 법치주의와 사법시스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함께 기소된 이상현 전 특전사 제1공수특전여단장에게는 징역 10년, 김봉규 전 정보사 중앙신문단장·정성욱 전 정보사 100여단 2사업단장에게는 각 징역 7년, 김대우 전 방첩사 수사단장에게는 징역 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실형이 선고된 김현태 전 단장, 이상현 전 단장, 김대우 전 단장에 대해선 도주 및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고 보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박헌수 전 국방부 조사본부장과 고동희 전 정보사 계획처장은 각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폭동에 가담할 의사나 국헌문란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봤다. 재판부는 이날 피고인들에 대한 양형 이유를 밝히며 "국가 안전보장과 국토 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저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사용해야 할 군사력을 개인과 특정 세력의 이익을 위해 사용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법원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용납할 수 없는 내란 범행의 엄중한 책임을 피고인들에게 물을 책무를 국가와 사회로부터 요구받았다"며 "사건의 중대성에 상응하는 처벌을 통해 향후 다시는 내란을 도모하거나 가담하지 못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태 전 단장과 이상현 전 단장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내부 봉쇄 등 임무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김대우 전 단장은 방첩사 인력 위주로 체포조를 구성해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치권 주요 인사 14명을 체포하려는 데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고동희 전 처장은 정보사 요원들을 데리고 중앙선관위 청사에 진입해 직원들의 휴대폰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김봉규·정성욱 전 단장에게는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 모임 등을 거쳐 선관위 직원 체포·구금 임무를 수행할 정보사 요원들을 편성하고 임무를 부여한 혐의가 적용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은 방첩사에 보낼 조사본부 수사관 100명을 편성하고 정치인 수용 시설을 파악하도록 지시하는 등 체포조 지원과 구금시설 준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군사법원에서 재판을 받다 파면되거나 전역한 뒤 민간인 신분이 되자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 요청에 따라 지난 1월 사건이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되면서 재판을 받게 됐다. 박헌수 전 본부장 사건은 별도로 공판이 진행되다가 지난 5월 나머지 피고인 6명의 사건과 병합됐다. 특검팀은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김 전 단장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또 이상현 전 단장에게 징역 15년을, 김대우 전 단장·김봉규 전 단장·정성욱 전 단장에게 징역 12년을, 고동희 전 처장과 박헌수 전 본부장에게 징역 10년을 각각 구형했다. 당시 특검팀은 피고인들에 대해 "병력을 사적으로 동원해 핵심 헌법기관의 권능 행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국가 질서를 파괴하려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이날 법정에서 나와 "(선고 결과가) 다소 아쉽기는 하다"면서도 "판결문을 검토해보고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내란특검팀은 27일 법정 밖으로 나와 판결문을 본 후 항소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8.27 yek105@newspim.com   yek105@newspim.com 2026-08-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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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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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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