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KB증권에서 02일 풍산(103140)에 대해 '지금까진 신동이 이끌었고 다시 방산 차례'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8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8.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풍산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풍산(10314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19% 상향 조정한다. 목표주가는 P/B-ROE로 산출했으며 P/B 0.95배, ROE 10%를 가정했다.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단기적인 실적 개선, 방산 부문에서 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다시 높아졌다는 점에서 향후 두 자릿수 ROE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방산 수주 잔고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4Q24 5,106억원 (vs. 3Q 4,724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유럽향 탄약 수요는 여전히 강하므로 탄두 (포탄의 40~50% 비용 비중)를 생산하는 풍산의 수혜가 이어질 것이다. 하반기 155mm 증설 건 완공이 다가오는 만큼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이 높고, 방산 Capa 확장을 위한 해외 투자 가능성까지 열려 있다. 단기적으로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구리 가격에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여전히 풍산의 장기 성장 요인은 방산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1Q25 매출액은 1.0조원 (+8.2% YoY), 영업이익 552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 부문은 판매량 개선 (44,000톤, +800톤 QoQ), 구리 가격 인상에 따른 메탈 게인 (100억원 이상 추정)으로 영업이익 185억원 (OPM 2.1%)이예상된다. 방산 부문은 4Q24 이연된 매출 인식, 강달러 효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영업이익 366억원이 예상된다. 성과급 등은 이미 4분기에 반영되어 일회성 요인 발생 가능성은 낮다.'라고 밝혔다.
◆ 풍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67,000원 -> 80,000원(+19.4%)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최용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2025년 02월 12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7,000원 대비 19.4%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0월 24일 9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2월 12일 최저 목표가인 67,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80,000원을 제시하였다.
◆ 풍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2,786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2,786원 대비 -3.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75,000원 보다는 6.7%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풍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2,78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0,000원 대비 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풍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풍산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풍산(103140)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19% 상향 조정한다. 목표주가는 P/B-ROE로 산출했으며 P/B 0.95배, ROE 10%를 가정했다.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단기적인 실적 개선, 방산 부문에서 장기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다시 높아졌다는 점에서 향후 두 자릿수 ROE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방산 수주 잔고는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4Q24 5,106억원 (vs. 3Q 4,724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유럽향 탄약 수요는 여전히 강하므로 탄두 (포탄의 40~50% 비용 비중)를 생산하는 풍산의 수혜가 이어질 것이다. 하반기 155mm 증설 건 완공이 다가오는 만큼 추가적인 수주 가능성이 높고, 방산 Capa 확장을 위한 해외 투자 가능성까지 열려 있다. 단기적으로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구리 가격에서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여전히 풍산의 장기 성장 요인은 방산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1Q25 매출액은 1.0조원 (+8.2% YoY), 영업이익 552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동 부문은 판매량 개선 (44,000톤, +800톤 QoQ), 구리 가격 인상에 따른 메탈 게인 (100억원 이상 추정)으로 영업이익 185억원 (OPM 2.1%)이예상된다. 방산 부문은 4Q24 이연된 매출 인식, 강달러 효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영업이익 366억원이 예상된다. 성과급 등은 이미 4분기에 반영되어 일회성 요인 발생 가능성은 낮다.'라고 밝혔다.
◆ 풍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67,000원 -> 80,000원(+19.4%)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최용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2025년 02월 12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7,000원 대비 19.4%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0월 24일 9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25년 02월 12일 최저 목표가인 67,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처음 목표가에는 못 미치지만 최저 목표가보다는 다소 상승한 가격인 80,000원을 제시하였다.
◆ 풍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82,786원, KB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82,786원 대비 -3.4%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75,000원 보다는 6.7% 높다. 이는 KB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풍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82,786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0,000원 대비 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풍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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