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 흥덕구 휴암동 푸르미환경공원 내 실내 게이트볼장 건립이 완료됐다.
이 시설은 이달 중순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운영은 청주시설관리공단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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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게이트볼장. [사진=청주시] 2025.04.04 baek3413@newspim.com |
실내 게이트볼장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기존 노후화된 실외 시설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연면적 496㎡ 규모로, 국제 규격의 인조 잔디 경기장, 전자 점수판 및 휴게 공간을 갖췄다.
시 관계자는 "새로운 실내 게이트볼장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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