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1일(현지시각)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영국 엔진 제조업체 롤스로이스 홀딩스(RR:LN)가 정부로부터 수백만 파운드의 지원을 받으며 추진해 온 '달에 소형 원자로를 설치하는 계획'을 중단했다고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9년까지 달에 보낼 핵 마이크로 원자로를 준비한다는 이 프로그램은 적절한 파트너를 찾지 못해 현재 사실상 중단 상태에 놓여 있다. 다만 신문은 롤스로이스가 프로젝트 재개 의지는 여전히 갖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우주국의 지원을 받으며, 향후 우주비행사들을 위한 달 기지 건설에 핵발전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연구했던 이 프로젝트는 총 900만 파운드(1,200만 달러)의 정부 자금을 지원받았다고 텔레그래프는 덧붙였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3월, 발사·착륙 서비스와 달 수송을 맡을 수 있는 다양한 잠재 파트너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롤스로이스 측 대변인은 현재 이 우주용 핵 마이크로 원자로 시스템을 진전시키기 위한 영국 우주국과의 계약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이번 소식은 달에서 사용할 핵 에너지원의 연구·개발을 계속 지원하겠다는 미국의 최근 재확인된 약속과는 대조적이다.
나사(NASA) 국장 재러드 아이작먼은 1월 성명에서 미국이 달에 재차 귀환해 머물 수 있는 기반 시설을 구축하고, "화성과 그 너머"를 향한 우주 임무를 위해 투자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