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깨끗한나라 보솜이, 소프티소프트 출시…프리미엄 기저귀 시장 정조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깨끗한나라가 20일 보솜이 브랜드로 민감 아기 피부용 프리미엄 기저귀 소프티소프트를 출시했다.
  • 알로에·세라마이드 로션과 피부자극지수 0.00 테스트로 안전성을 입증했다.
  • 소프트 허그 밴드와 1L 흡수력으로 착용감을 강화하며 쿠팡 사전 예약 20% 할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알로에·세라마이드 로션 처리 안커버 적용
피부자극지수 0.00, 더마테스트 센시티브 등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는 자사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보솜이(BOSOMI)가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한 프리미엄 기저귀 신제품 '소프티소프트(Softy Soft)'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최근 프리미엄 기저귀 시장에서는 성분과 구조, 피부 테스트 결과 등 객관적인 검증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품 가치를 판단하려는 소비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제품의 안전성과 기능을 꼼꼼히 비교하는 '합리적 프리미엄' 소비 성향이 두드러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깨끗한나라 보솜이 '프리미엄 아기 기저귀 소프티소프트' [사진=깨끗한나라]

이번 신제품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피부 안전성부터 착용감, 흡수력까지 기저귀의 핵심 기능을 균형 있게 강화했다.

먼저 알로에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적용한 로션 처리 안커버를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한층 부드러운 촉감을 구현했다. 특히 피앤케이(P&K) 피부임상연구센터의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지수 0.00을 기록하며 피부 안전성을 입증했다. 또한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 센시티브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기존 대비 2배 늘어난 고무줄 구조의 '소프트 허그 밴드'를 적용해 착용감을 강화했다. 이중 잠금 안심 가드 구조는 옆샘을 효과적으로 방지하며, 1L(리터)의 강력한 흡수력과 99% 흡수율은 장시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보솜이 소프티소프트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고려해 성분과 테스트, 구조 설계까지 꼼꼼하게 강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보솜이는 '피부를 소중히 생각하는 기저귀'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소비자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솜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쿠팡에서 '소프티소프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stpoemseok@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