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성원 위원장이 1일 이소영 후보자를 만났다
- 중기부 정책 방향과 중소기업 현안을 논의했다
- 청문회서 실질 대책과 현장 이해를 살피겠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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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실질적 대책 확인"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김성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은 1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만나 정책 방향과 중소기업·소상공인 현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소기업·벤처기업·소상공인은 대한민국 경제의 허리이자 민생의 최전선"이라며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후보자의 정책 방향을 듣고, 현장의 어려움과 중기부가 앞으로 해야 할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으로서 이번 청문회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도록 꼼꼼히 준비하고 실시하겠다"며 "정책 역량과 현장 이해도, 그리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제대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확인할 것은 분명히 확인하겠다"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청문회가 되도록 잘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