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지 못해 미안해"…극단 선택 경비원 추모의 촛불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경비아저씨가 저한테 귀엽다고 해서 싫었는데 그런 일이 있다고 해서 슬펐어요." (9살 김모 양)"저희 딸도 이뻐하시고 성실하셔서 주민들이 좋아...
2020-05-13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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