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24시간 대기조인데 시급은 3989원"…패션어시 실태
[서울=뉴스핌] 이정화 기자 = "아직도 구두계약으로, 월급 50만원을 받고 정해진 휴일 없이 부르면 나가서 일하고, 마치 개인 시간을 다 빼앗긴 노예처럼 부려지고 있습니다. 오히...
2020-07-0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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