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달러 쏟고도 효과는 '반짝'…1470원 찍은 환율 '제자리'
[세종=뉴스핌] 김범주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새해 들어 연달아 오르며 1470원대로 다시 올라섰다. 지난해 말 외환당국의 개입과 수급 대책 영향으로 단기간 급락했던 환율이 곧바...
2026-01-1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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