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82년생 김지영' 정유미 "나아가고 싶어요"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누군가는 '용기 있다'며 치켜세웠고, 누군가는 '페미니스트'라고 손가락질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그 어느 반응에도 휩쓸릴 생각이 없어 보였다. ...
2019-10-2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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