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승리와 횡령 공모 '린사모' 입건...내주 검찰 송치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횡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가수 승리(29‧본명 이승현) 등과 횡령을 공모한 혐의로 대만인 투자자 '린사모'를 입건했...
2019-06-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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