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천위페이 완파… '슈퍼 1000 슬램' 두걸음 남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23·삼성생명)이 난적 천위페이(5위·중국)를 다시 넘었다. 배드민턴 사상 첫 '슈퍼 1000 슬램' 금자탑까지 두 걸음 남았다.안세영은...
2025-07-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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