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첫 판서 쿠바 전설 만나 완패…로페스는 올림픽 5연패 도전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의 이승찬(28·강원도체육회)이 2024 파리 올림픽 첫 판에서 무릎을 꿇었다.이승찬은 5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
2024-08-0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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