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정동서 버스, 트럭 등 7대와 추돌…50대 운전자 입건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서 버스와 화물차, 승용차 등 7대가 연쇄 추돌해 14명이 부상을 입었다.17일 서울양천경찰서는 사고를 낸 버스 운전자인 5...
2025-11-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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