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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아빠와 딸이 쓴 '챗GPT시대 AI쟁점 토론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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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조·이서정 부녀, AI 쟁점의 인문학적 고찰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챗GPT시대 AI쟁점 토론 교과서'(이동조, 이서정 지음)는 창의성 전문가 아빠와 대학생 작가 딸의 AI시대를 둘러싼 17가지 쟁점에 대한 토론집이다.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AI) 기술. 그중에서도 생성형 인공지능 챗GPT의 출현은 인간의 창의성, 일자리, 그리고 사회 전반에 걸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2024.10.31 oks34@newspim.com

인공지능 발전에 대한 경계와 우려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부녀가 인공지능에 대해 진지하고 인문학적으로 논의하는 책을 펴녔다. 아빠 이동조는 창의성 연구자이자 교육 전문가로서 다양한 강의를 통해 창의적 사고와 인문학 통찰,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고 있으며, 딸 이서정은 현재 대학에서 문헌정보학과 컴퓨터과학을 전공하면서도 청소년 시절부터 작가로 창작활동 경력을 쌓아왔다.

이들 부녀는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간의 역할이 점차 변하는 시대에, AI와 관련한 인간의 창의성, 인간의 역할과 미래생존, 작가의 미래와 창작, 예술의 미래 그리고 사회적 여러 논란과 과제에 대해 서로 같은 또는 다른 시각을 공유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간다. 이 책은 AI시대를 둘러싼 17가지 쟁점을 다루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는 AI 교양서이면서 논술토론을 앞둔 수험생, 청소년, 논술교사들의 참고도서로 활용할 수 있다. 1인1책 출판사.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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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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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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